매일신문

대구 정무부시장 신동수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공석중인 정무부시장에 신동수(55.사진) 전 현대전자 상무를 내정했다.충남 부여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신씨는 지난 77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현대전자 상무로 재직했다.

시는 신씨가 공무원 경력은 없으나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구사능력이 뛰어나고 해외구매와 국제금융업무에 다년간 종사한 경험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신 임용후보자에 대한 신원조사를 의뢰하고 공무원 결격사유가 없으면 빠른 시일내에 임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석인 비서실장에는 공채 응모자 중 적임자가 없어 임명하지 않았다.

시가 이번에 공개모집한 정무부시장과 비서실장에는 각각 14명과 23명이 신청했다.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