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12인승 이상으로 강화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부터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허용차량을 현행 9인승에서 12인승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교통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버스전용차로제 개선방안에 관한 공청회 결과를 정책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권영종 교통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주제발표에서 현행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이상의 차량이 통행할 수 있으며 그중 9~12인승은 6인이상 탑승해야 통행이 허용되나 7인승과 9인승 승합차의 식별이 어렵고 6인 이상 탑승인원 확인도 불가능해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