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체온요법 생존율도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내 침입 세균·바이러스 등에 대한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일본 교토대 의학부 연구팀 혼조 다스쿠 교수의 쥐 실험 성과.

'AID'로 명명된 이 유전자는 다양한 이물질을 분별하는 항체를 체내 상황에 따라 변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고, 연구팀은 면역력이 약한 난치병 환자 18명 조사를 통해 인간에게도 AID유전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