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프레이리의 교사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세기의 대표적 교육철학자 파울로 프레이리가 지난 97년 사망한 이후 출간된 마지막 저서.

새롭게 강조하는 교육문제의 쟁점에 대해 교사의 입장과 관련지어 논의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교사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수하고 행정을 잘 처리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불안해하는 인간으로 '교사'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현실속에서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용감하게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등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파울로 프레이리 지음,교육문화연구회 옮김, 아침이슬 펴냄, 240쪽, 1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