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관광객 300만 예상 올들어 지역 수입 300억원 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문경새재 등 문경 관광지에 올들어 230만명이 찾아 연말까지는 300만명 유치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70여만명에 그쳤던 관광객이 올들어 급증한 것은 문경새재 왕건 촬영장 및 문경활공랜드 조성, 석탄박물관 개관, 클레이 사격장을 비롯한 자연휴양림 시설확충 등으로 테마관광지로 급부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문경선 관광열차 운행, 문경온천과 주흘.조령.대야산 등 백두대간 명산의 등산인파 증가 등이 관광객 300만시대를 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시 관광수입은 122억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관광 관련 수입을 합치면 3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