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자 차문 잠그고 1시간 버텨
○…술을 마신채 무면허로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된 대학강사가 승용차 문을 열지 않고 1시간을 버티자 경찰이 카센터 직원을 동원, 문을 열고 붙잡았다.
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25일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위반)로 전북대 S학과 시간강사 우모(40.전주시 인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 24일 새벽 1시께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중 음주단속에 적발되자 150m 가량을 그대로 도주했다.
뒤쫓아온 경찰순찰차에 붙잡힌 우씨는 측정요구를 거부하며 재빠르게 차 창문을닫은 뒤 문까지 잠그고 1시간 동안이나 차안에서 꼼짝하지 않고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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