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미술품 털이범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부산 금정경찰서는 18일 감정가 5억원대의 고려시대 금동관음보살좌상 등 골동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로 김모(37·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씨 등 골동품 전문털이범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골동품을 헐값에 매입한 혐의(장물취득)로 골동품상 정모(42·강원도 원주시 원동)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지난 5월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 모골동품점에서 주인 박모(42)씨를 흉기로 위협, 폭력을 휘두른뒤 조선백자와 불상 등 골동품 27점 시가 3천만원 상당을 뺏은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