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완벽주의는 병적인 신경성 식욕감퇴를 동반할 수 있다고 미 뉴욕주 화이트 플레인즈 소재 콘웰대 부설 웨일의대 캐서린 핼미 박사가 미 정신의학 전문지를 통해 경고했다. 신경성 식욕감퇴증 여성환자 322명을 조사한 결과.
핼미 박사는 "식사 장애 증상이 심하면 심할수록 심각한 완벽주의와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며, "완벽을 추구하는 여성일수록 뚱뚱해지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해 자기가 먹는 음식물의 분량을 더 엄격하게 제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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