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 나빠져 국민에 송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일 "우리 경제가 나빠진데 대해 대통령으로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업무보고에 이어 수원 캐스호텔에서 가진 지역인사 초청 오찬에서 "경제가 나빠진 것은 고유가에다 국제경기가 나빠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첫째 책임은 정부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통령은 그러나 "경제는 심리적 측면이 있으며 너무 겁내면 경제가 더 나빠진다"고 말하고 "내년 2월까지 금융·기업·노동·공공 등 4대 개혁을 제대로 해내면 우리 힘으로 난관을 뚫고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