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채널 내년4월 개국0…MBC가 설립 추진중인 케이블TV 스포츠채널이 내년 4월 개국된다.
이상민 MBC 위성방송추진팀장은 "박찬호 선수의 내년 시즌 첫 등판경기가 4월 4일이기 때문에 내년 1월까지는 스포츠채널 법인설립을 마친 뒤 4월부터는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BC는 스포츠채널 외에도 드라마와 게임채널 등 2-3개 채널을 내년 상반기중 개국할 예정이다.
한편 KBS도 위성방송이나 케이블TV를 통한 스포츠채널 설립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미 스포츠채널(ch30)을 운영중인 SBS와 함께 뉴미디어 분야에서의 방송 3사간 스포츠채널 경쟁이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