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원장 이동구)이 행정자치부와 전국 지방공사 의료원연합회가 공동실시한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의료원으로 선정됐다.
대구의료원은 33개 지방공사 의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경영평가에서 98년에 이어 99년에도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설 한의원 개설, 간호사 및 창구직원 실명제 실시, 담장허물기를 통한 소공원 조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의료원은 경영혁신을 통해 얻은 이익을 재투자해 특수질환 전문병동을 설립해 장애인·노인 등에 대한 공공진료를 강화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