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일미 여자골프 대상 김미현 해외부문 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일미(28.한솔CSN)가 2000한국여자골프 대상을 수상했다.

정일미는 5일 오후 7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상금왕에 오르면서 대상 수상자가 돼 대한항공이 주는 이탈리아 로마 왕복항공권을 탔다.

또 김미현(23.ⓝ016-한별)이 해외부문 우수선수상인 ⓝ016대상을, 강수연(24.랭스필드)이 최저타수상(평균 72타)을, 고아라(20.이동수구단)가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이밖에 한 라운드 최저타인 63타 기록을 세웠던 김희정(30)이 베스트드레스상을, 국가대표 신현주(강릉대)가 아마추어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