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송지역의 농업작목 소득구조가 지나치게 고추와 사과에 편중, 작황정도에 따라 심한 소득차로 지역경제까지 뒤흔들어 작목다변화가 시급하다.
청송지역은 주요생산 작목으로 전체 생산량의 70%를 고추.사과재배에 의존하고 잎담배 12%, 벼농사 15%를 각각 차지해 농업구조가 단순한 실정이다.
특히 고추의 경우 작황정도에 따라 심한 가격등락까지 보이고 고추판로까지 전체생산량의 20% 수준만 농협에서 수매하고 나머지 80%는 재배농민 스스로 개척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다.
더구나 고추생산량의 10~15% 정도만 고춧가루로 가공되는데 그쳐 부가가치를 줄일 수 있는 가공기술 및 상품개발 방안도 절실하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