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송지역의 농업작목 소득구조가 지나치게 고추와 사과에 편중, 작황정도에 따라 심한 소득차로 지역경제까지 뒤흔들어 작목다변화가 시급하다.
청송지역은 주요생산 작목으로 전체 생산량의 70%를 고추.사과재배에 의존하고 잎담배 12%, 벼농사 15%를 각각 차지해 농업구조가 단순한 실정이다.
특히 고추의 경우 작황정도에 따라 심한 가격등락까지 보이고 고추판로까지 전체생산량의 20% 수준만 농협에서 수매하고 나머지 80%는 재배농민 스스로 개척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다.
더구나 고추생산량의 10~15% 정도만 고춧가루로 가공되는데 그쳐 부가가치를 줄일 수 있는 가공기술 및 상품개발 방안도 절실하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