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단체팀 대상 경북도 향토민요 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7회 경북도 향토민요 경창대회가 14일 오후 1시 의성을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대표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전국문화원연합회 경북도지회(지회장 김수진)가 주최하고 의성군과 의성문화원이 후원한 이날 향토민요 경창대회에서 '구미 발갱이 들소리'를 열창한 구미시 단체팀(이숙원씨외 3명)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최우수상은 '상랑거는 소리'를 부른 경주시 단체팀(이영순외 3명)이 △우수상은 '지신풀이'의 상주시 육창수 △장려상은 '뱃노래'의 의성군 단체팀(허영자외 12명)과 '문경새재아리랑'의 문경시 송옥자 △노력상은 '상여앞소리'의 구미시 단체팀(이종택외 3명)과'상여소리'의 군위군 사공수현이 각각 차지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