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프로농구 정선민 9천300만원 '연봉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프로농구 신세계 쿨캣의 센터 정선민(26.사진)이 최고 연봉을 받는다.신세계는 팀의 간판 스타인 정선민과 연봉 9천300만원에 2001시즌 재계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시즌 정선민이 받았던 국내 여자농구 최고연봉 7천만원보다 2천300만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신세계측은 정선민이 2000년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팀 우승을 이끌고 시드니올림픽에서 여자농구대표팀 4강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