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차 부채 미해결땐 법적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자동차 채권단은 연말까지 삼성차 부채처리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삼성그룹 계열사들을 상대로 법적대응도 불사하기로 했다.

채권단은 20일 오전 한빛은행 본점에서 주관은행인 한빛은행과 산업은행, 외환은행, 서울보증보험, 대한투자신탁증권 등 주요 5개 채권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한빛은행 관계자는 "삼성측이 제안한 조건은 채권단 입장에서 볼 때 아주 미흡하다"며 "삼성측은 삼성차 부채해결을 위해 당초 채권단과 합의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