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연초제조창 착공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신제조창 건설공사 착공식이 22일 오전 영주시 적서동 휴천농공단지 현지에서 김재홍 한국담배인삼공사장과 김진영 영주시장, 박시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첫삽을 뜨고 있다.

이 제조창은 10만5천평 부지에 1분에 500갑, 연간 11억갑을 생산하는 동양최대 규모로 오는 2003년 6월, 준공 가동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