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연초제조창 착공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신제조창 건설공사 착공식이 22일 오전 영주시 적서동 휴천농공단지 현지에서 김재홍 한국담배인삼공사장과 김진영 영주시장, 박시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첫삽을 뜨고 있다.

이 제조창은 10만5천평 부지에 1분에 500갑, 연간 11억갑을 생산하는 동양최대 규모로 오는 2003년 6월, 준공 가동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