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25일 산불위험이 높은 10군데 산림 5천380ha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8개 등산로 25.1km도 추가 폐쇄한다.
또 구.군과 공원관리사무소 전 공무원의 절반을 오후 8시까지 대기시키고 도로정비 등에 활용하고 있는 공공근로자도 산불감시원으로 증원, 배치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 직원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는 한편 산불감시원의 근무시간을 조정해 야간 산불 감시활동도 강화했다.
한편 시는 산불감시 활동을 소홀히 하면서 논.밭두렁 태우기로 산불을 일으킨 달성군 논공읍 직원을 문책키로 했다.
조영창기자 cyc1@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