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역 승강장 이전 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구미~대구 공항간을 운행중인 공항버스의 승강장 이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공항버스의 운행은 구미공항리무진㈜가 공항버스 운송사업 한정면허를 받아 지난해 11월10일부터 구미역을 기점으로 대구공항까지 중간 승강장 없이 1일 12회 왕복운행하고 있다.

그런데 공항버스의 이용자 대부분은 구미공단 입주업체 관계자들이나 출발지점이 구미역이기 때문에 공단 관계자들이 이용할 때마다 10km나 떨어진 구미역까지 나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공항버스 승강장은 교통이 번잡한 중심도로여서 공항버스가 정차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이용객들이 타고 온 승용차의 주차공간이 없어 이용기피 현상까지 생겨나고 있다는 것.

구미상공회의소는 업체관계자들이 공항버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공항버스의 중간 승강장을 공단 중심지역에 신설하고 현재의 출발기점을 이용하기 쉬운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으로 이전해 줄 것을 경북도 등을 통해 건의했다.

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