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대부알선 소방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24일 수원 남부소방파출소 소방사 박모(31)씨와 같은 파출소 공익요원 김모(22)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인터넷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김모(17)양 등 4명을 수원시내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소개, 접대비 중 280여만원을 40여회에 걸쳐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