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대부알선 소방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24일 수원 남부소방파출소 소방사 박모(31)씨와 같은 파출소 공익요원 김모(22)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인터넷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김모(17)양 등 4명을 수원시내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소개, 접대비 중 280여만원을 40여회에 걸쳐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