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4일 김현주(46.광양시)씨를 산림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지난달 6일부터 경주시 산내면 대현3리 하왕마을 앞 고현산에서 고로쇠 수액 450여통(800ℓ)을 불법 채취해 광양 등지에 18ℓ1통 당 4만8천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인부 2명을 고용해 고로쇠 수액을 전문적으로 채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고로쇠 수액 채취로 구속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