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주장 저런현장-청송읍 주민들 개구리주차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법 주차 단속이 강화되자 청송.진보읍 지역 주민들이 인도에 걸쳐 주차하는 '개구리 주차장'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청송읍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군민회관 사이, 군청 사거리에서 금곡리 사이, 진보면 소재지 등에 설치해 달라는 것.

청송에서는 최근 아침.저녁 시간까지 군청과 경찰이 확성기를 동원해 단속을 강화하자 도로변 상가와 음식점 주인들은 장사가 안된다며 아우성이다. 6월 말 현재 청송군 등록차량은 7천여대에 이른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