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명회사 즉석식품 일반세균 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명 식품회사에서 완전 멸균과정을 거쳐 만든 즉석(레토르트)식품에서 일반세균이 검출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시판중인 레토르트식품 8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제일제당의 '레토 불고기햄버거' 2건과 오뚜기의 '바베큐치킨' 1건, '렌지햄버거스테이크' 2건 등 모두 5건의 레토르트식품에서 시트로박터와 프로테우스 등의 세균이 나왔다.

식약청은 세균이 검출된 이들 제품에 대해 품목제조정지 15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관할기관에 통보했다.

레토르트식품은 조리가공된 식품을 다시 고압가열살균솥(레토르트)에 넣어 섭씨105~120도의 온도에서 가열살균, 장기간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말한다.레인지에 데워 먹는 즉석식품인 레토르트식품은 고온가열 살균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어떤 세균도 검출돼서는 안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