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CBS) 사장을 지낸 김관석(金觀錫) 목사가 4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함남 함흥 출신인 김 목사는 1949년 한신대와 미국 시라큐스대학을 졸업한 뒤 한신대 조교수, CBS사장, 새누리 신문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의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옥실씨와 하수(연세대 국문과 교수) 하영(재미) 하범(대한제당 경영전략실 부장)씨 등.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64-9299.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