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기부금제 입학 "자율 맡겨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고교평준화 정책을 비판해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킨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대학기부금 입학제도의 허용 등 교육개혁의 필요성을 또다시 제기했다.

진 부총리는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학 기여입학제도의 허용 여부를 정부가 간여하기보다는 공평성과 투명성을 전제로 학생선발권을 대학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학생선발권은 대학에 주고 교육당국은 감독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그는 "지식정보화시대에는 지식이 경쟁력을 결정하며 그 원천은 사람과 지식"이라며 "고등교육기관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경쟁체제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