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단계판매 회원모집 지사장 대표 9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18일 칠곡과 상주·영주지역에서 다단계 판매업 사무실을 차려 놓고 회원 가입시 직급부여와 함께 수당을 지급하고 교통범칙금을 대납해준다는 명목으로 318명으로부터 9천444만원을 받은 혐의로 ㅇ라이센스 왜관지사장 장모(46)씨 등 4명을 입건했다.

또 포항에 다단계 판매업 사무실을 차리고 한·일 월드컵 관련 행사에 투자하면 행사뒤 20%의 배당금을 지급한다며 14명의 투자자로부터 5천950만원을 받은 혐의로 ㅎ기획대표 이모(30)씨 등 5명을 입건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