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단계판매 회원모집 지사장 대표 9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찰청은 18일 칠곡과 상주·영주지역에서 다단계 판매업 사무실을 차려 놓고 회원 가입시 직급부여와 함께 수당을 지급하고 교통범칙금을 대납해준다는 명목으로 318명으로부터 9천444만원을 받은 혐의로 ㅇ라이센스 왜관지사장 장모(46)씨 등 4명을 입건했다.

또 포항에 다단계 판매업 사무실을 차리고 한·일 월드컵 관련 행사에 투자하면 행사뒤 20%의 배당금을 지급한다며 14명의 투자자로부터 5천950만원을 받은 혐의로 ㅎ기획대표 이모(30)씨 등 5명을 입건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