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김형수 교수 추모비 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문학자 청하 고 김형수 교수(전 동국대 경주캠퍼스 부총장)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비 제막식이 24일 영천시 청통면 신학1리 선영에서 갖는다.

추모비는 동국대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동창회에서 고 김교수 1주기를 맞이하여 건립했으며, 문하생 공광규 시인이 추모시를 짓고 동문인 김광욱 계명대 교수가 글씨를 쓰고 후학 이임수 동국대 교수가 삼가 비문을 지었다.

고 김교수는 1932년 영천에서 태어나 동국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 모교인 동국대에서 제4대 부총장을 역임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