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제일모직부지 낙찰 삼성물산과 무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제일모직 땅을 토지공사로부터 낙찰받은 두광산업개발은 1일 '옛 제일모직 부지 매입 계약 취지'란 제목의 자료를 내고 전 소유주였던 삼성물산과의 무관성을 강조했다.

두광산업개발측은 옛 제일모직 땅에 아파트 건설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삼성과의 접촉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처럼 두광산업개발측이 삼성과의 무관함을 강조하고 나선 것은 삼성상용차 퇴출에 따른 반삼성 분위기로 인해 아파트 분양의 어려움을 우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