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X성능평가 불 '라팔'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차기 전투기(F-X) 사업의 1단계 평가작업에서 일부 항목에 대한 배점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동일한 평가잣대 적용을 위해 60~100점 내에서 정량적으로 평가토록 했다"고 3일 해명했다.

최동진 국방부 획득정책실장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현시점에서 평가 배점 기준을 '0~100점'으로전환할 경우 모든 평가기준과 방법이 재정립돼야 하고, 공정성 시비 요인이 될 수 있어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 다소사의 라팔은 공군의 차기 전투기 사업평가단(단장 신보현.공군준장)의 시험평가 결과, △일반 성능△무장능력 △항공 전자장비 △신뢰.가용.정비성 △전력화 지원요소 등 5개 분야에서 '우수' 또는 '우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평가단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일반성능에서는 "4개 기종 모두 한반도 작전환경 여건 하에서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위한일반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무장능력면에서 라팔(우수-)은 제공작전에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