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매일 사장 유승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일보 논설고문 겸 시민사회연구소장인 유승삼(60)씨가 대한매일 사장 후보로 확정됐다.

대한매일신보사 최대주주인 우리사주조합은 4일 재적조합원 529명중 4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경영진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유승삼씨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9.9%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유승삼씨는 서울출신으로 경기고-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65년부터 서울신문,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생활을 해 왔으며 97년부터 4년간은 중앙 M&B사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