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4시 45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정모(36)씨의 ㅅ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들어 다이아, 목걸이 등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철재도구를 이용, 금은방 뒷문을 부순 뒤 3분만에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뒷문 및 폐쇄회로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하고 있었던 점 등으로 내부사정을 잘 아는 전문범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 판독 및 동종 전과자,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