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4시 45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정모(36)씨의 ㅅ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들어 다이아, 목걸이 등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철재도구를 이용, 금은방 뒷문을 부순 뒤 3분만에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뒷문 및 폐쇄회로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하고 있었던 점 등으로 내부사정을 잘 아는 전문범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 판독 및 동종 전과자,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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