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와 7일 아침 최저기온이 춘양 -7.1℃, 영주·안동 -4.3℃를 기록하는 등경북북부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이같은 꽃샘추위는 8일 아침 더욱 떨어져 춘양이 -10℃가 예상되는 등 경북북부지역의 아침최저기온이 -10∼-6℃를 기록했다가 낮부터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7일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자 산간지역에서는 살얼음이 얼었다.기상대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자 농작물의 보온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봉화·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