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중동 179 구 대동은행 본점이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대구지사입찰장에서 온라인 공매에 의한 동시 입찰 방식으로 공매된다.
대동은행 본점은 대지 8천422㎡(2천547평) 잡종지 904㎡(273평) 건물 4만2천23㎡(1만2천711평)로 감정가 400억7천800만원으로 지난 달 19일 1회 경매에 부쳐졌으나 유찰됐다.
12일 2회 1차가격은 300억5천900만원, 2차 가격은 280억5천500만원, 3차 가격은 260억5천100만원으로 공매에 들어간다. 대금납부는 1개월 일시불 조건이며 할부급 요청시 최장 6개월이내 납부 조건이다.
구대동은행 본점 건물은 지난 97년 준공됐으며 지하 3층, 지상 20층으로 현재 자산관리공사 대구지사가 입주해 있으며 국민은행 금융감독원 한전 전력관리처 외국계 보험사 등이 임차해 사용중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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