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리아 최다 위반 1회용품 사용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는 지난달 25일부터 7일간 전국 대형 패스트푸드점 1천546개소에 대해 1회용품 규제준수 실태를 점검, 위반업소 152개소에 대해 개선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단속 결과, 롯데리아가 위반건수 95건으로 가장 많았고, 파파이스 31건, 맥도날드 13건이었고, 위반율은 파파이스 17.6%, 롯데리아 14%, 하디스 13.6% 순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