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권 55억 당첨…국내 최고액 횡재

○…인천의 한 자영업자가 국내 복권사상 최고액인 55억원의 복권에 당첨됐다.

13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따르면 제1회 슈퍼코리아연합복권 추첨 결과 인천의 한 자영업자가 1등(30억원) 1장과 2등(10억원) 2장, 3등(5억원) 1장 등 모두 55억원에 당첨됐다.

이 복권은 지방자치단체의 취약한 재정과 지방문화를 지원하고 세계적 휴양도시로 주목받는 제주도의 관광진흥 및 자유도시건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 등 16개 시.도가 연합해 만들었으며 공제회는 발행을 대행했다.

또 1~3등까지 당첨되면 최고 6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한편 이 복권은 또 다른 한명이 3등 5억원에 당첨돼 1~3등까지 모두 당첨자가 나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