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현대.기아차 올 채용 크게 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회복의 가시화에 따라 포항제철과 현대.기아자동차가 채용을 늘릴 예정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포항제철은 지난해 130명의 사원을 채용했으나 경기가 점차 회복됨에따라 올해는 대졸 신입직 100명과 경력직. 해외인력 100명 등 200명의 인력을 신규로 채용할 방침이다.

포철은 이와 함께 고졸 신입사원 채용을 5년만에 재개해 올해 150명의 고졸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지난해 300명의 인력을 채용했던 현대.기아차도 올해 채용규모를 늘려 상반기 300명, 하반기 700명 등 1천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경기회복의 가시화와 함께 자동차 판매가 늘어나고 있어 신규인력 채용을 늘릴 계획"이라며"특히 올해 인력채용은 대졸신입직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