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문용희(文龍姬·54))씨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미국 피바디 음대 정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1985년부터 미시건 주립대 음대 교수로 재직중인 문 교수는 오는 9월부터 피바디 음대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된다.
헨리 코웰(작곡), 윌리엄 크롤(바이올린), 알도 파리소(첼로), 해럴드 바우어(피아노) 등 우수한 교수진을 자랑하는 피바디 음대는 그동안 러시아 차이코프스키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같은 세계 유수의 국제경연대회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