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용희씨 피바디 음대 정교수 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문용희(文龍姬·54))씨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미국 피바디 음대 정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1985년부터 미시건 주립대 음대 교수로 재직중인 문 교수는 오는 9월부터 피바디 음대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된다.

헨리 코웰(작곡), 윌리엄 크롤(바이올린), 알도 파리소(첼로), 해럴드 바우어(피아노) 등 우수한 교수진을 자랑하는 피바디 음대는 그동안 러시아 차이코프스키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같은 세계 유수의 국제경연대회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