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반주택도 음식쓰레기 분리수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만 실시해 왔던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일반주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서구청은 서구지역 9만3천386가구 중 5만4천709가구를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지역으로 확대했고 나머지 3만8천677가구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이 확보되는 2004년 1월부터 전면 분리수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구청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4인가족 기준으로 음식물쓰레기가 전체 쓰레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3%에 이른다"며 "이번 분리수거로 연간 1만t 정도의 쓰레기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