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지방선거-박인원씨와 양자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문경·예천지구당 신영국 의원은 15일 문경시장후보 공천자로 신현국(50)전 대구지방환경청장을,도의원 1선거구에 채희영(61) 현 도의원, 2선거구에 김병진(48) 새재신문 대표를 각 내정하고 23일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신 전 청장이 종씨여서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김학문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터라 신씨를 결정했다"고 설명.이에 따라 문경시장 선거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박인원 소천장학회 이사장과의 양자대결 공산이 커졌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