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로나온 차-기아차 뉴 봉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최근 뉴봉고 1t 사일런트 '2002 FIFA 월드컵 모델'을 출시했다.기아차 대구본부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주요 농산물시장, 용달주차장 등 8곳에서 '뉴봉고 1t 사일런트 전시회' 및 '무상 A/S' 행사를 연다. 또 오는 19일부터 4월10일까지 대구지역을 순회하면서 시승회도 갖는다.

이 모델은 실·내외 소음 및 고객편의를 고려한 장치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장시간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에어크리너를 개선하고 흡음재를 대거 적용, 차체 진동과 주행 소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했다.

또 기존 거울과 볼록거울이 나란히 붙어있는 이중 아웃사이드 미러로 후방 사각지대를 줄였고 인조가죽 시트, 3단 크롬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유광 우드그레인 등을 적용했다. 사이드 스텝에 미끄럼방지 커버를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 가격은 모델에 따라 735만~1천95만원.

김동빈 기아차 대구본부장은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국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차량명에 '2002 FIFA 월드컵' 모델을 붙였다"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