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불 어린이 둘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 오전 11시40분쯤 부산 당감동 신주공아파트 오모(36.여)씨 집에서 불이 나 오씨의딸 혜송(4)양과 혜빈(3)양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오씨는 딸 4명과 함께 생활하면서 이날 오전 10시쯤 평소처럼 현관문을 밖에서 잠그고 인근 헬스장에 운동하러 갔으며, 나머지 두 딸은 학교에 가고 없었다.

경찰은 불이 처음 발생한 작은 방만 피해를 입은 점으로 미뤄 아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