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충남지역 경선 투표-음모론.대안론 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대선 후보경선의 5번째 승부처인 충남지역 경선이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충남 경선(선거인단 2천658명)에서 이인제 후보는 '음모론'을 제기하며 노무현 후보를 공격했고, 노 후보도 "김심은 없다. 근거없는 비난을 중단하라"고 맞서 논란이 빚어졌다.

이 후보는 "우리 당의 후보가 돼 정권재창출을 이룩한 다음, 경제적 번영과 민족적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큰 힘을 달라"고 호소했고 노 후보는 "전국적으로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지지도는 떨어지고 민주당과 나에 대한 지지는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대안론'을 내세웠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