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은 올해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교양 필수과목으로 '발명과 특허'라는 교과과목을 정규과목으로 신설했다.
이 과목의 개설은 우수한 머리와 탁월한 재능을 가진 신입생들에게 발명의 아이디어를 연결시켜 주기위한 것. 앞으로 신입생들의 자유로운 사고발상에서부터 지식의 가공 처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중점 지도하게 된다.
김천대학은 학생들에게 발명과 특허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치게 하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체화 할 수 있는 과정을 덕욱 심도있게 지도하기 위해 현장경험이 많은 특허청의 심사관과 변리사를 초빙, 학생들에게 현장경험을 토대로 강의를 하게된다.
김천대학은 지난 99년12월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넷 시범대학'으로 지정받았는데 이명철 학장은 21세기 우수한 기술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구축을 위해 이번에 '발명과 특허' 과목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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