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카데미상 남녀주연상 흑인 싹쓸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74회 아카데미 영화상(오스카상) 시상식은 사상 최초로 흑인 영화배우들이 남녀주연상을 석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시상식을 통해 '트레이닝 데이'의 덴젤 워싱턴(48)이 남우주연상, '몬스터스 볼'의 핼리 베리가 여우주연상을 거머쥠으로써 지난 63년에 '들에 핀 백합화'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시드니 포이티에에 이어 오스카상에서 주연상을 수상한 흑인은 3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74년 오스카상 사상 최초로 흑인여배우가 '아카데미의 꽃'인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 베리는 "모든 이름없고 얼굴없는 유색 여인들에게 이 상을 바친다"며 감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