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남아 선호 사상때문에 심화되는 출생 성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군민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했다.
고령군은 자연출생 성비가 여아 100명당 남아 104~106명이나 지난 10년간 여아 100명당 남아가 133명 비율로 출생했다는 것.
군은 이 때문에 2010년에는 신랑감 100명당 15명의 신부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군민 홍보와 교육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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