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녀성비 133대100 불균형 해소 홍보주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남아 선호 사상때문에 심화되는 출생 성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군민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했다.

고령군은 자연출생 성비가 여아 100명당 남아 104~106명이나 지난 10년간 여아 100명당 남아가 133명 비율로 출생했다는 것.

군은 이 때문에 2010년에는 신랑감 100명당 15명의 신부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군민 홍보와 교육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