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지방선거-선후배간 해도 너무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천시지구당이 김천시장 후보 경선투표가 박팔용 시장의 투표용지 시비로 무산된 것을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데 대해 박 시장도 27일 반박 성명서를 발표하며 맞대응.

임인배 지구당위원과 박 시장의 대립은 인신공격성 비방전으로까지 치닫고 있어 시민들은'선후배지간이며 같은 당 사람끼리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상호 자제를 바라는 분위기.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