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0일부터는 국내 안방에서도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증권예탁원은 다음달 30일부터 미국주식거래를 위한 HTS(홈트레이딩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국내 투자자들도 국내 증권사의 HTS나 휴대단말기 등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 아멕스 시장에 상장된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증권예탁원은 HTS 결제 프로그램 점검 작업을 벌이고 있다
증권예탁원은 미국 주식거래 HTS 개발 배경에 대해 미국 증시에 가격 제한폭이 없고 일중 변동성이 크며 국내투자자들의 미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 등을 꼽았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