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길 조성에 주민 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지난 27일 각 사회단체 및 시민들을 동원해 영천시내 하천 둔치에 꽃을 심었다. 하지만 지금 농촌에선 포도밭 손질 등으로 한참 바쁜 시기인데 꽃을 심으려고 사회단체직원 등 시민들을 동원하는 것은 잘못된 행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공공근로인력을 활용해도 되는데 바쁜 주민들을 동원하여 꽃 몇포기 심고 사진 몇장 찍는 전시행정은 이제 사라져야 할 것이다.

김영호(영천시 조교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