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첫 세계여자태권도대회", 대회장 겸 조직위장 임진출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 최초의 여자태권도대회 경주 유치를 계기로 찬란한 고도 경주가 태권도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 경주 국제여자태권도 오픈대회장 겸 조직위원장인 임진출 국회의원(한나라당)은 30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1회 국제여자태권도 오픈대회를 오는 4월18∼21일 경주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이 승인한 이번 대회는 사실상 여성선수만이 참가하는 세계유일의 오픈대회로 한국, 유럽, 북.남미 등 세계 30개국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겨루기(시니어부, 주니어부), 품새(일반, 창작) 등 2개 종목으로 나눠 열린다.

임 위원장은 "스포츠와 문화가 조화를 이룬 이벤트로 만들기 위해 궁중의상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여성태권도 발전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