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항명파동'으로 면직됐다 복직했던 심재륜(사시7회) 전 부산고검장이 오는 10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옛 사무실에서 다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다.
69년 사법대학원(현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3개월간 변호사로 활동했던 심 전 고검장은 99년 검찰을 떠난 뒤 작년 복직 전까지 2년여간 사무실을 연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 개업이다.
심 전 고검장쪽은 "사무실을 구하다보니 마침 예전에 썼던 사무실이 비어 있어 다시 그 자리에 입주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