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재륜 전고검장 변호사 개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9년 '항명파동'으로 면직됐다 복직했던 심재륜(사시7회) 전 부산고검장이 오는 10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옛 사무실에서 다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다.

69년 사법대학원(현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3개월간 변호사로 활동했던 심 전 고검장은 99년 검찰을 떠난 뒤 작년 복직 전까지 2년여간 사무실을 연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 개업이다.

심 전 고검장쪽은 "사무실을 구하다보니 마침 예전에 썼던 사무실이 비어 있어 다시 그 자리에 입주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